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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 소개

세계최초! 구조가 복잡한 유압장치 없이 자동 변속 실현

EV 변속기 필요성
바이젠 NHC 6AT
NHC 6AT 특징
NHC 6AT 경쟁력
NHC 6AT 설치
제품 Story
EV 변속기 필요성
개발 목적
• EV는 친환경적이며 차량 유지비용도 거의 들지 않아 소비자의 구매의지가 높으나,
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다.

제조원가 중 배터리 및 관련 비용 비중이 50% 이상 차지. 고가의 부품으로는
냉각장치, 냉각장치가 있는 인버터와 모터

• Bygen NHC 6AT(No Hydraulics & Clutch 6Gears Auto Transmission)는
EV의 생산 원가를 엔진차량 수준으로 낮추는 데 목적
이 있다.
EV의 출력 대비 성능
• 모터는 엔진보다 토크-속도 특성이 우수해 EV는 동일 출력으로 엔진차보다 우수한 성능이 나와야 하나, 지금의 단일 스피드 EV는 엔진보다 2배
큰 출력의 모터를 사용
해도 초기 가속력을 제외한 성능(최고속도, 등판능력, 고속에서 가속력 등)이 엔진차 보다 떨어진다.

• 약계자 제어를 하는 지금의 EV는 고속일수록 매우 심한 열이 발생해 전기에너지의 절반 정도가 운동에너지(기계에너지)로 전환되지 못하고 열로 손실되고, 열로 인해 모터의 성능 저하가 커지기 때문임.
EV 원가 절감 한계 봉착
• 배터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을 기대했으나, 최근 수년간 배터리 가격은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있다.
• 인버터로 대표되는 파워트레인을 통한 주행거리(연비) 향상 노력도 기술 개발 한계에 봉착
EV용 다단 변속기 절실
• 배터리 가격의 하락 멈춤과 파워트레인을 통한 연비 향상이 기술 한계에 봉착함에 따라 최근 전세계적으로 연비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
대책으로 EV용 다단 변속기의 개발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인식되고 있다.

• 최근 포르쉐에서 2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EV를 출시했고, 포드는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EV를, 킴코(대만)는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한
양산용 2륜 EV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, 다단 변속기를 적용하면 주행거리(연비)와 성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계속 발표 되고 있다.
※ EV용 변속기가 많이 개발되고 있으나, In-Wheel과 차축용이 가능한 초소형 다단 자동변속기 개발에는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다.